교환사채(EB) 발행 공시 뒤 주가는 어떻게 됐나 2026.09.21 기준
아직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1건을 모았고, 저희는 20건 미만이면 중앙값을 내지 않습니다 — 여덟 건으로 낸 중앙값은 우연이 통계처럼 보이게 합니다. 거래일이 쌓이면 이 페이지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교환사채(EB) 발행(Exchangeable bond issuance) 공시가 DART 에 접수된 뒤, 그 종목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모은 표입니다. 기준점은 접수일 이후 첫 거래일 종가이고, 구간은 거래일 기준이며, 같은 기간 소속 시장 지수 등락률을 뺀 시장조정 수익률의 중앙값입니다.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낸 여러 건은 주가 경로가 하나이므로 한 번만 셉니다. 인과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 공시와 주가 움직임이 같은 기간에 있었다는 사실일 뿐, 공시가 주가를 움직였다는 뜻이 아닙니다.
| 구간 | 중앙값 | 95% 구간 | 시장 상회 · 표본 |
|---|---|---|---|
| 접수일 당일 | 표본 1건 — 20건 미만 | ||
| +1거래일 | 표본 1건 — 20건 미만 | ||
| +5거래일 | 표본 1건 — 20건 미만 | ||
| +20거래일 | 표본 1건 — 20건 미만 | ||
구간이 0을 포함하면 그 중앙값은 0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표본이 쌓이면 구간이 좁아집니다. 계산 방식 전문은 공시 유형별 이후 주가 경로와 산출 방법에 있습니다.
교환사채(EB) 발행 공시, 어디부터 읽나
채권을 회사가 이미 갖고 있는 주식(자기주식이나 보유 중인 다른 회사 주식)과 바꿀 권리를 붙여 파는 사채입니다. 새 주식을 찍지 않는 것이 전환사채와의 근본 차이입니다.
먼저 볼 항목 — 실제 서식에 있는 이름 그대로입니다.
- 교환대상(종류·주식수) — 자기주식인지 다른 회사 주식인지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 교환가액과 교환가액 결정방법
- 교환대상의 주식총수 대비 비율 — 교환이 다 되면 유통 물량이 얼마나 되는지
- 교환청구기간 — 언제부터 시장에 주식이 풀릴 수 있는지
- 사채의 이율(표면·만기)과 자금조달의 목적
자주 하는 오해 — 세 가지를 뭉뚱그리는 것. 전환사채(CB)는 채권이 새로 발행되는 신주로 바뀌고,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돈을 더 내고 신주를 사는 권리가 붙으며, 교환사채(EB)는 이미 있는 주식과 바꿔 발행주식총수가 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주식이 교환대상이면 회사가 갖고 있던 주식이 유통 물량으로 나옵니다.
서식을 읽는 법만 적었습니다. 어떤 종목을 사고팔라는 뜻이 아니며, 투자판단은 원문과 본인의 판단으로 하셔야 합니다. 원문은 각 건의 링크에서 바로 열립니다.
이 유형은 몇 시에 접수됩니까
DART 공개 API 는 접수 날짜만 줍니다. 저희는 최근공시 목록에서 시:분을 따로 모읍니다. 이 유형 1건의 구성입니다.
| 접수 시각 | 건수 | 그날 종가 움직임의 의미 |
|---|---|---|
| 장 시작 전 (~09:00) | 0 | 그날 움직임 전체가 공시 뒤 — 공시 이후 반응으로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경우 |
| 장중 (09:00~15:30) | 0 | 앞부분은 공시 이전 — 섞여 있습니다 |
| 장 마감 후 (15:30~) | 1 | 그날 움직임 전체가 공시 앞 — 공시 반응이 아닙니다 |
그래서 접수일 당일 칸은 공시 반응의 추정치가 아니라, 기준점 안으로 사라지는 구간을 보이게 하려고 두는 진단용 칸입니다.
교환사채(EB) 발행 공시 1건
다른 유형
잠정 실적(연결) · 잠정 실적(별도) · 잠정 실적 · 정기 실적 보고서 · 손익구조 변경 · 공급계약 체결 · 신규 시설투자 · 배당 결정 · 최대주주 변경 · 자사주 취득 · 자사주 처분 ·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 유상증자 · 무상증자 · 유·무상증자 · 종속회사 유상증자 · 주식병합 · 회사 합병 · 전환사채(CB) 발행
전체 29유형을 한 표로: 공시 유형별 이후 주가 경로 · 기계용 JSON · Hugging Face 데이터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