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유형별 이후 주가 경로 2026.08.07
지금까지의 결론: 산출된 18칸 가운데 15칸은 95% 구간이 0을 포함합니다. 그 값들은 0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2026.08.07 기준, 최근 수집한 공시 706건에 대해 공시 접수일 이후 첫 거래일 종가(접수일이 거래일이면 그날 종가)를 기준점으로 1·5·20거래일 뒤까지 그 종목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집계했습니다. 같은 기간 시장(코스피·코스닥) 등락을 뺀 시장조정 수익률이며, 유형별 중앙값입니다. 표본이 가장 많은 공급계약 체결(94건)의 경우 5거래일 뒤 시장조정 수익률 중앙값은 +0.79%, 시장보다 나았던 비율은 52%였습니다. 이 표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기록이며, 공시가 주가를 움직였다는 뜻이 아니고 앞으로를 말하지도 않습니다.
표본이 20건 이상 모인 유형만 숫자를 냅니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기록이며 인과·예측이 아닙니다. 인용 표기: 자료: 한국주식데이터(aikstockdata.com) — 원천: 금융감독원 DART ·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포털
이 표의 원본 데이터(기계용): 공시 반응 JSON · 공시 JSON · 산출 방법론
| 공시 유형 | 접수일 당일 | +1거래일 | +5거래일 | +20거래일 |
|---|---|---|---|---|
| 공급계약 체결 | -0.31% (0 포함) · 95% 구간 -0.9~+0.7 · 시장 상회 47% · 153건 | -0.26% (0 포함) · 95% 구간 -1.2~+0.4 · 시장 상회 44% · 153건 | +0.79% (0 포함) · 95% 구간 -1.8~+2.1 · 시장 상회 52% · 94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잠정 실적(연결) | +0.78% (0 포함) · 95% 구간 -0.5~+1.9 · 시장 상회 56% · 153건 | -0.22% (0 포함) · 95% 구간 -1.4~+0.4 · 시장 상회 48% · 153건 | +1.69% (0 포함) · 95% 구간 -1.5~+5.5 · 시장 상회 55% · 71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잠정 실적(별도) | +0.78% (0 포함) · 95% 구간 -0.5~+1.6 · 시장 상회 57% · 88건 | -2.22% · 95% 구간 -3.4~-0.7 · 시장 상회 33% · 88건 | +1.29% (0 포함) · 95% 구간 -1.0~+3.8 · 시장 상회 56% · 32건 | 아직 도래 안 함 |
| 배당 결정 | -0.30% (0 포함) · 95% 구간 -1.3~+0.8 · 시장 상회 45% · 49건 | -0.22% (0 포함) · 95% 구간 -1.3~+2.8 · 시장 상회 47% · 49건 | +2.28% · 95% 구간 +0.2~+4.7 · 시장 상회 69% · 39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최대주주 변경 | -0.62% (0 포함) · 95% 구간 -2.4~+2.6 · 시장 상회 45% · 29건 | +1.11% (0 포함) · 95% 구간 -0.7~+3.4 · 시장 상회 62% · 29건 | 표본 부족(17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1.88% · 95% 구간 +0.3~+4.1 · 시장 상회 77% · 22건 | +2.05% (0 포함) · 95% 구간 -0.2~+6.6 · 시장 상회 73% · 22건 | 표본 부족(15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정기 실적 보고서 | +0.67% (0 포함) · 95% 구간 -2.0~+2.6 · 시장 상회 64% · 22건 | -0.46% (0 포함) · 95% 구간 -2.3~+1.3 · 시장 상회 46% · 22건 | 표본 부족(10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유상증자 | 산출 보류(19건) | 산출 보류(19건) | 산출 보류(12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자사주 취득 | 표본 부족(17건) | 표본 부족(17건) | 표본 부족(12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잠정 실적 | 표본 부족(17건) | 표본 부족(17건) | 표본 부족(11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신규 시설투자 | 표본 부족(15건) | 표본 부족(15건) | 표본 부족(11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자사주 처분 | 표본 부족(15건) | 표본 부족(15건) | 표본 부족(9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 표본 부족(12건) | 표본 부족(12건) | 표본 부족(8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전환사채(CB) 발행 | 표본 부족(12건) | 표본 부족(12건) | 표본 부족(9건) | 아직 도래 안 함 |
| 회사 합병 | 표본 부족(10건) | 표본 부족(10건) | 표본 부족(5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종속회사 유상증자 | 표본 부족(9건) | 표본 부족(9건) | 표본 부족(6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주식병합 | 산출 보류(5건) | 산출 보류(5건) | 산출 보류(4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유·무상증자 | 산출 보류(3건) | 산출 보류(3건) | 산출 보류(1건) | 아직 도래 안 함 |
| 교환사채(EB) 발행 | 표본 부족(2건) | 표본 부족(2건) | 표본 부족(1건) | 아직 도래 안 함 |
| 무상증자 | 산출 보류(2건) | 산출 보류(2건) | 산출 보류(2건) | 아직 도래 안 함 |
| 손익구조 변경 | 표본 부족(1건) | 표본 부족(1건) | 아직 도래 안 함 | 아직 도래 안 함 |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 표본 부족(1건) | 표본 부족(1건) | 표본 부족(1건) | 아직 도래 안 함 |
+20거래일 구간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공시 수집을 2026-07-20 에 시작해 그만큼의 거래일이 지난 공시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아니라 시간이 모자란 것이며, 거래일이 쌓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산출 보류 — 유상증자 · 주식병합 · 유·무상증자 · 무상증자. 이 유형들은 권리락·병합으로 주가 계열 자체가 끊깁니다. 저희 종가는 수정주가가 아니어서, 그 날이 측정 구간에 들어오면 계산된 수익률은 시장 반응이 아니라 가격 단절을 잰 값이 됩니다. 표본이 쌓여도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개별 값은 JSON 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 평균 내지 않을 뿐 숨기지 않습니다.
열마다 담고 있는 공시 기간이 다릅니다 — 접수일 당일 2026-07-20~2026-08-04 · +1거래일 2026-07-20~2026-08-04 · +5거래일 2026-07-20~2026-07-29. 뒤쪽 구간일수록 최근 공시가 아직 들어오지 못해 앞쪽 날짜에 몰립니다. 그 기간의 시장 상황이 서로 달랐다면, 두 열을 나란히 놓고 "며칠 뒤에 어떻게 됐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같은 공시 집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접수일 당일 칸은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기준일 종가의 움직임입니다. DART 는 장중에도 장 마감 후에도 접수되는데 접수 시각이 공개 데이터에 없어 둘을 나눌 수 없습니다. 장중에 접수된 공시는 그날 종가에 반응이 이미 섞여 있고, 그만큼이 기준점 안으로 사라집니다. 이 칸은 사라진 구간을 보이게 하려고 넣었습니다 — 없앤 것이 아닙니다.
산출된 18칸 가운데 15칸은 95% 구간이 0을 포함합니다 — 그 값들은 0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표본이 쌓이면 구간이 좁아집니다. 숫자가 굵게 보인다고 해서 다 같은 무게가 아닙니다.
접수일 당일(h0) 열 전체에 대하여. 집계에 쓴 공시 706건의 접수 시각을 확인했습니다(미상 0건). 그날 움직임이 온전히 공시 뒤인 것은 장 시작 전 접수뿐인데 22건(3.1%)입니다. 장중 376건은 앞부분이 공시 이전이고, 장 마감 후 308건은 통째로 공시 이전입니다. h0 은 공시 반응의 추정치가 아니라, 기준점 안으로 사라지는 구간을 보이게 하려고 두는 진단용 열입니다.
0을 벗어난 칸에 대하여 — 잠정 실적(별도) · +1거래일. 표본이 더 쌓이면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본은 88건으로 이 표에서 가장 작은 축입니다. 이 칸을 "발견"으로 읽지 마세요.
0을 벗어난 칸에 대하여 — 배당 결정 · +5거래일. 표본이 더 쌓이면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본은 39건으로 이 표에서 가장 작은 축입니다. 이 칸을 "발견"으로 읽지 마세요.
0을 벗어난 칸에 대하여 —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접수일 당일. 이 유형 22건의 접수 시각을 확인하면 장 시작 전 0건 · 장중 11건 · 장 마감 후 11건입니다. 장 마감 후에 접수된 건은 그날 움직임이 통째로 공시보다 앞섭니다 — 공시 반응이 아닙니다. 장중 접수도 앞부분은 공시 이전입니다. 그날 전체가 공시 뒤인 것은 장 시작 전 접수뿐입니다. 표본은 22건으로 이 표에서 가장 작은 축입니다. 이 칸을 "발견"으로 읽지 마세요.
반대 방향의 예외도 하나 적어 둡니다 —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1거래일은 중앙값 구간은 0을 포함하지만, 시장 상회 비율 73%의 구간(52~87%)은 50%를 벗어납니다. 폭은 못 믿어도 방향은 동전 던지기와 다르다는 뜻입니다. 별표는 중앙값 기준입니다.
95% 구간은 중앙값이 표본에 따라 어디까지 흔들리는지를 나타냅니다 (순서통계량 기준, 난수를 쓰지 않아 발행할 때마다 같은 값이 나옵니다). 구간이 0을 포함하면 그 중앙값은 0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 표에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숫자만 굵게 쓰고 구간을 감추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각 칸은 중앙값(가운데 값)입니다. 평균은 극단값 하나에 크게 흔들려 쓰지 않았습니다. '시장 상회'는 그 기간 시장보다 더 오른(또는 덜 내린) 건의 비율입니다. 표본이 20건 미만인 유형은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시장조정'의 뜻을 정확히 — 종목 수익률에서 소속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뺀 값입니다(베타를 1로 가정). 종목별 시장 민감도나 규모·업종 효과는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코스닥 소형주는 코스닥 전체와 비교되므로, 여기서 '시장조정'이라 부른 것의 일부는 규모 요인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
- 공시 접수일 이후 첫 거래일 종가를 기준점으로 잡습니다.
- 거기서 1·5·20거래일 뒤 종가까지의 등락률을 구합니다(달력 날짜가 아니라 거래일).
- 같은 기간 그 종목이 속한 시장(코스피 또는 코스닥) 지수 등락률을 뺍니다. 시장이 5% 오른 기간에 3% 오른 것은 시장보다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같은 회사가 같은 날 여러 건을 접수하면 기준일도 기준가도 같아 주가 경로가
완전히 같습니다. 그런 건은 유형별로 한 번만 셉니다 — 한 회사의 하루가
여러 표본으로 잡히면 표본 수가 부풀고, 그 회사의 움직임이 중앙값을 끌어당깁니다.
접수 건수는 JSON 의
n_filings에 따로 실었습니다. - 공시 유형별로 모아 중앙값과 시장 상회 비율을 냅니다.
- 기재정정 공시는 원공시와 중복이므로 제외합니다. 아직 해당 거래일이 지나지 않은 최근 공시는 그 구간 집계에서 빠집니다(구간별 표본 수를 따로 표시한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숫자는 공시 때문에 생긴 변화인가요?
아닙니다. 같은 기간에 함께 일어난 일을 기록한 것일 뿐, 공시가 원인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실적·업황·시장 전체 흐름 등 다른 요인이 함께 작용합니다.
왜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인가요?
한 종목이 크게 움직이면 평균은 그 하나에 끌려갑니다. 중앙값은 '가운데 있는 사례'를 보여주므로 유형의 일반적인 모습을 읽기에 적합합니다.
왜 시장 등락을 빼나요?
시장 전체가 오른 기간에는 대부분의 종목이 오릅니다. 지수를 빼야 그 공시가 있었던 종목들이 시장과 비교해 어디에 있었는지가 보입니다.
표본이 부족하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그 유형의 공시가 20건보다 적게 모였다는 뜻입니다. 적은 사례로 중앙값을 내면 우연이 숫자처럼 보이므로 산출하지 않습니다. 공시가 쌓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 데이터의 사후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전 영업일 확정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