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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시가총액은 주가 × 상장주식수입니다. 그 회사 주식을 지금 가격으로 전부 사들이면 얼마인지를 나타내며, 회사의 크기를 견주는 가장 흔한 잣대입니다. 우선주는 별개 종목이라 시가총액도 따로 매겨집니다.
직접 곱해서 맞춰 보시려면
필요한 값은 둘뿐이고, 저희 파일 한 장에 둘 다 있습니다. quotes.csv 의 clpr(종가)와 lstgStCnt(상장주식수)를 곱해 mrktTotAmt(시가총액) 열과 맞춰 보시면 됩니다. 가입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df["clpr"] * df["lstgStCnt"] == df["mrktTotAmt"]종목 하나만 보실 때는 종목 JSON 의 quote.close 와 quote.shares_outstanding 이 같은 두 값입니다. 받는 법은 파이썬으로 받기와 엑셀에서 열기에 있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지점 셋
① 발행주식수가 아니라 상장주식수입니다. 회사가 발행했더라도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은 이 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② 우선주는 별개 종목입니다. 보통주 시가총액만 보면 그 회사 전체가 아닙니다 — 회사 단위로 보시려면 보통주와 우선주를 더해야 합니다. 어느 종목에 짝이 있는지는 우선주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③ 시가총액은 기업가치가 아닙니다. 빚이 빠져 있습니다. 인수 관점에서 흔히 쓰는 기업가치(EV)는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이라, 빚이 많은 회사일수록 둘의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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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제도·용어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평가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공시 원문(DART)이 우선합니다.